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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태 기사입력  2019/04/11 [15:56]
구례군, 오는 18일 지리산 남악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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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제74회 지리산 남악제 모습     © 전영태


[대한뉴스통신/전영태 기자] 구례군이 오는 18일부터 3일간 '천년의 역사 속으로 떠나는 여행'이라는 주제로 남악사, 화엄사 시설지구 등 구례군 일원에서 '제75회 지리산 남악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총 4마당 32 종목으로 18일부터 20일까지 남악제례와 제례행렬, 군민의 날 행사를 비롯해 다양한 공연, 전시·체험, 경연 등의 행사가 펼쳐진다.

 

첫째 날인 18일은 전국 정가 시조경창대회를 시작으로 백두한라 예술단의 공연이 섬진아트홀에서 열리며 저녁에는 군민의 날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전 군민이 함께하는 군민 노래자랑이 열린다.

 

다음날인 19일엔 구례 공설운동장에서 군민의 날 행사가 열린다. 읍·면별 특색 있는 입장식을 시작으로 기념식, 군민의 상 시상과 함께 각 읍·면 대표 선수들이 각종 체육경기를 펼친다.

 

마지막 날인 20일에는 화엄사 시설지구 주차장에서 남악사까지 남악제례행렬이 펼쳐져 군민과 관광객에게 진귀한 볼거리를 제공한다고 군은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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