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박귀월 기사입력  2019/04/11 [20:22]
신안군관광협의회 암태·팔금면지회 현판식 성황리 마무리
팔금면은 둘레길 조성, 금잔화, 꾸지뽕 사계절 꽃피는 1004 섬으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신안군관광협의회 암태면지회 현판식/ 신안군청 사진제공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국내최초 현수교와 사장교가 공존하는 천사대교가 탄생한 자연그대로의 아름다운 섬 암태도에서 4월 10일 사단법인 신안군관광협의회 암태면지회 현판식을 개최한데 이어 故최하림 시인의 고향인 금잔화의 섬 팔금면에서 팔금면지회 현판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현판식에는 신안군 박우량 군수와 도의원, 군의원, 14개읍·면 관광협의회 이사, 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안군관광협의회 이사장인 박우량 신안군수는 “암태면은 배롱나무, 팔금면은 금잔화 등 사계절 꽃피는 1004섬을 조성하여 우리지역만의 이야기가 있는 농수특산물을 만들어 군민소득을   높이는데 전 행정력을 집중 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관광협의회가 주민들의 뜻을 모아 지역의 미래 관광전략을 제안하고 큰 것을 생각하기보다는 마을공터에 꽃과 나무심기, 큰길 도로변 용수로 쓰레기 수거 등 청결하고 친절한 관광지 만들기, 식탁문화 개선 등 작고 가시적인 효과가 있는 것부터 실천하는 중심체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천사대교의 개통으로 중부권(자은·암태·팔금·안좌)의 완전히 새로운 관광의 시대에 발맞춰 암태면은 경찰서, 소방서 등 행정중심타운 조성과 영화관  수영장건립 등 앞으로, 60억원을 지원하여 면소재지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팔금면은 일주도로 둘레길 등 미술과 문학 등이 살아 숨쉬는 섬으로 만드는 조성사업을 추진 관광인프라를 구축 하겠다”고 말했다.
 
관광협의회 양광호 암태지회장과 김옥균 팔금지회장도 “사계절 꽃피는 1004섬 조성을 위해 꽃과 나무심기를 생활화하고 쓰레기 수거 등 청결하고 친절한 힐링관광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안군관광협의회는 주민 등 이해당사자가 참여하여 1004섬 관광진흥을 위해 설립된 단체로써 관광협의회 14개 읍면지회 설립을 팔금을 끝으로 마무리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뉴스통신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