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기 기사입력  2019/04/13 [20:43]
강정희 도의원 여수산단 기업 애로·청취 앞장서
여수산단 투자활성화를 위해서도 악취관리 안전문제 중요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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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시청    © 장병기


[대한뉴스통신/장병기 기자] 강정희 전남도의원 (더불어민주당·여수6)은 지난 11일 여수산단 입주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촉진하고, 여수산단의 안전문제와 기업의 투자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애로․청취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환경부, 전라남도, 여수시, 공공기관 임원, 여수산단 투자기업 공장장 등 20여 명이 참석해 투자기업의 공장 신·증설 적기 지원 방안에 대해 기업인들과 관계기관 간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

 

강정희 의원은 “공업용수 부족 문제, 신규투자 산업용지 확보 문제, 공공폐수처리시설 증설 문제 등 투자기업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전남도와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대처와 협조를 당부한다”면서 

  

“기업의 투자 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석유화학업종 가동에 따른 악취로부터 주민들의 피해와 불편을 최소화될 수 있도록 입주기업과 전남도, 여수시가 다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강 의원은“기업의 투자 활동과 여수산단 투자유치 차원에서도 여수산단의 안전문제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여수산단 입주기업 요구사항이 반영된 완전한 안전 체계 구축을 위해서도 통합안전체계와 재난 대응 인프라를 조속히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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