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기 기사입력  2019/04/13 [19:52]
첨단2동 통장단, 환경정화 활동 통장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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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 장병기


[대한뉴스통신/장병기 기자] 11일 광산구 첨단2동 통장단(단장 김영완)이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6개 조로 나눠 동 둘레길을 돌며 환경정화 활동을 하는 이색 통장회의를 열었다. 

 

이날 ‘안전하고 친절한 광주 만들기 운동’도 병행한 동 통장단의 김영완 단장은 “오늘 둘레길 걷기를 시작으로 대회가 마무리되는 8월까지 첨단 곳곳을 돌며 친절하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앞장서겠다”며 “경기장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이 첨단2동을 다시 찾고 싶게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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