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귀월 기사입력  2019/04/15 [23:11]
[시인 정연조] 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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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박귀월


벚꽃

     시인 정연조

 

벚꽃이 흐드러 지게 피틑 4월 중순

너는 어찌 아름다워 함박피고

 

꽃내음 풍겨나는 그나무 아래서

연신 사진을 찍고 부벼대도 아쉬운

 

담장 밖 시골의 정경은 날 사랑으로

인도 역사하는 향기로운 예불 같은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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