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귀월 기사입력  2019/05/10 [01:04]
목포소방서, 부처님 오신 날 특별경계근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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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처님 오신 날 대비 특별경계근무 실시 (사진= 목포 소방서 제공)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목포소방서(서장 박달호)는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부처님 오신 날 대비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는 부처님 오신 날(5월 12일)을 맞아 봉축행사나 연등 설치 등으로 인한 화재 우려와 주요 사찰에 상춘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어 안전사고를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한 것이다.

 

기간 중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이 주요 전통사찰에 전진배치 되고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긴급대응체제 형태로 근무한다.

 

박달호 목포소방서장은 “사찰 화재의 주요요인이 부주의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발생한다.”면서 “전기시설 점검과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사찰 관계자와 방문객들의 화기 취급에 더욱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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