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귀월 기사입력  2019/05/10 [20:19]
안좌면 ,제7회 안좌면민의 날 화합 한마당 개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제7회 안좌면민의 날 행사 (사진= 신안군청 제공)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제7회 안좌면민의 날 행사가 지난 8일 신안군 안좌도 해변운동장에서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것을 시작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안좌면민의 날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용선)에서 주관하고 이장협의회, 여성단체협의회, 안좌면 각 사회단체 그리고 향토기업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스마트팜 앤 솔라시티 주식회사에서 적극 후원했다.
 
안좌면 생활개선회의 신명나는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어머니의 마음 노래 합창, 안좌초 사나래 윈드 오케스트라 공연, 31개 마을별 특색있는 입장식 퍼포먼스, 각 마을별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체육행사를 준비하여 면민들에게 흥을 돋아주어 농사일에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해 주었다.
 
이날 군정발전에 기여한 박태일 ,김삼민씨는 군수 표창패를 수상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예술의 섬 안좌에서 이런 뜻깊은 면민의 날 행사를 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홍매화가 활짝 핀 아름다운 안좌도를 만들겠다”고 했다.
 
문성칠 안좌면장은 “모든 면민들의 화합과 참여 덕분에 성황리에 행사를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한마음 한뜻으로 희망이 샘솟는 1004섬 신안의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뉴스통신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