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태 선임 기사입력  2019/05/11 [16:39]
구례장사 씨름대회 한라장사에 "손충희 꽃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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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장사를 차지한 손충희와 구례군수 (사진=전영태)


[대한뉴스통신/전영태 선임기자] 35세 베테랑 손충희(울산동구청)가 통산 7번째 한라장사에 올랐다.

 

손충희는 11일 전남 구례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19 구례장사 씨름대회 한라급(105kg 이하급) 장사 결정전(5전3승제)에서 남원택(동작구청)을 3-1로 꺾고 꽃가마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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