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태 선임 기사입력  2019/05/12 [19:51]
젊은 장사 오정민, 올해 두 번째 백두장사 등극 꽃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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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두 번째 백두장사에 등극한 오정민. (사진=전영태)


[대한뉴스통신/전영태 선임기자] 오정민은 12일 전라남도 구례군 구례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19 구례장사씨름대회’ 백두장사(140kg 이하) 결정전(5판 3선승제)에서 김찬영(연수구청)을 3-2로 누르고 우승했다.

 

올해 설날대회에서 생애 처음 백두장사에 올랐던 오정민은 이로써 올해만 두 번째 백두장사를 차지했다.

 

오정민은 22살의 앞날이 촉망된 울산 동구청 소속 선수로 올해 벌써 두 번째 백두장사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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