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기 기사입력  2019/05/12 [17:14]
김양수 해양수산부 차관, 마량 서중항 어촌뉴딜300사업 현장 방문
‘어촌뉴딜300사업’대상지 서중항 현장방문, 추진현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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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차관 어촌뉴딜300사업 추진현황 보고(사진=강진군)  

 

[대한뉴스통신/장병기 기자] 김양수 해양수산부 차관이 지난 10일 ‘어촌뉴딜300사업’대상지로 선정된 강진군 서중항 현장을 방문 해 사업추진현황 및 향후 개발계획을 보고받았다. 또 서중항 현장 점검 후 지역주민들과의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현안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김 차관은“어촌뉴딜300사업은 정부 10대 지역밀착형 생활 SOC사업으로, 어촌 고유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살려 특색 있고 쓰임새 있는 명소를 조성하겠다"며 어촌의 혁신 성장을 위한 견인차 역할이 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서중항 어촌뉴딜 300사업’은 2019년부터 2020년까지 2년 동안 총사업비 65억 원이 투입된다. 방파제 정비, 어망어구 보관소 조성 등 생활밀착형 SOC사업과 더불어 빼어난 자연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해안길 조성 등 국민휴양형 특화사업을 연계 추진한다. 사업의 추진으로 마량면 서중항 일대가 관광객들이 머물다 가고 싶은 마을로 재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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