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귀월 기사입력  2019/05/12 [21:55]
부처님 오신날 한성사 법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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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시 한성사 들어가는 입구  (사진= 박귀월)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12일 목포시 태고종 한성사에서는 봉축 법요식이 열렸다.

 

이날 한성사 주지 서대원은 지난 10일 민주평화당 박지원 국회의원이 미리 한성사를 다녀갔으며, 온 누리에 자비가 함께하기를 기원한다는 말을 전했다고 밝혔다.

 

▲ 목포시 한성사 (사진= 박귀월)


그리고 한성사 찾은 신도들은 아기 부처를 목욕시키는 관불의식을 하고 연등, 인등, 청사초롱등, 하루등을 밝혔다.

 

아울러 한성사 주지 서대원은 “한마음 한뜻으로 올리는 우리들의 서원이 원만 성취되도록 우리의 앞길에 무량한 가피를 내려주십시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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