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귀월 기사입력  2019/05/15 [14:29]
[시인 정연조] “그대 그리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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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박귀월



“그대 그리고 나”...

                 시인 정연조

 

난 그대 때문에 울고 웃는다

그래도 난 사랑 할수 있어서 행복하고

그대와 나는 행복 했었다

 

죽도록 사랑하고도

인연 이라면 한 백년을 살고 아름다운

꽃을 피고지고 한백년 고쳐 할때

 

연원한 삶의 꿈이 아닌 천국

현재도 미래도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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