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태 선임 기사입력  2019/05/24 [04:26]
"썩어빠진 언론"...노무현 친필메모 266건 공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한뉴스통신/전영태 선임기자] 뉴스타파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재임중 직접 쓴 메모 266건을 입수해 최초공개 했다.

 

친필메모에는 국정최고 책임자로서의 어려움과 고뇌가 배어나있다. 특히, 임기 내내 기득권을 대변하는 극우보수 언론과 대립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이 담긴 메모도 여럿 발견됐다고 뉴스타파는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뉴스통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