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기 기사입력  2019/05/31 [20:27]
청소년의 달 기념, 어울림마당 등 행사 다채
귀감이 되는 청소년 20명과 유공 공무원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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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전남 미래의 주역이다(사진제공=전라남도)    


[대한뉴스통신/장병기 기자] 전라남도는 ‘청소년, 전남 미래의 주역이다’라는 주제로 ‘2019년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를 31일 청소년과 지도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다른 청소년들에게 귀감이 되는 6개분야(효행․봉사․면학․예체능․장애․국제화 부문) 20명의 청소년과 유공 공무원에 대한 시상식도 가졌다.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목포대학교 이가림 학생(3학년)은 모범적인 학교생활과 국내외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본보기가 됐고, 강진여자중학교 정선우 학생(3학년)은 갈수록 퇴색해 가는 경로효친의 사상을 몸소 실천해 이날 효행부분 청소년 상을 수상했다.

 

또한, 부대행사로 청소년 동아리에서 밴드, 댄스 공연 등 그동안 갈고 닦아온 숨은 끼를 맘껏 뽐내며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데 이어, 청소년 멘토 특강, 도 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청소년 관련기관에서 체험부스 운영 등 다채롭고 유익한 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임채영 전라남도 자치행정국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역량과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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