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기 기사입력  2019/06/02 [18:45]
남도고택 체험프로그램 참여하세요
전남문화관광재단, 중․고교 대상 접수…전남 7개 종가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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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고택 체험프로그램(사진제공=전라남도)   


[대한뉴스통신/장병기 기자] 전남문화관광재단이 중‧고생을 대상으로 ‘남도고택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남도고택 체험프로그램’은 종가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 전남 종가문화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전승‧발전시키기 위해 2017년부터 매년 운영해 왔다.

 

올해는 (사)전라남도종가회와 함께 진행된다. 해남 해남윤씨 어초은종가, 구례 문화류씨 귀만와종가, 나주 밀양박씨 청재종가, 담양 장흥고씨 학봉종가, 담양 홍주송씨 이요당종가, 영광 전주이씨 양도공종가, 장흥 장흥위씨 위정렬종가, 보성 광주이씨 원암종가 등 전남을 대표하는 8개 종가에서 종가별 고유의 전래와 음식 등 7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21일까지 공고를 통해 선착순 접수 방법으로 7개 중‧고등학교를 선정해 추진할 예정이다.

 

선정된 학교 학생들은 7~8월 중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해 고택에서 남도 종가문화를 느끼고 지역 관광명소 및 역사유적지 탐방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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