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귀월 기사입력  2019/06/04 [16:32]
전남서부보훈지청, " 현충시설 보GO! 도자기 굽GO! 애국심 UP!! " 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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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충시설 보GO! 도자기 굽G! 애국심UP!     (사진= 전남서부보훈지청 제공)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전남서부보훈지청(지청장 김종술)에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019. 6. 3.(월) 영암중학교 1학년 50여명과 함께 "현충시설 보GO! 도자기 굽GO! 애국심 UP!!"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은 영암군에 소재한 국가수호 현충시설 충혼탑과 독립관련 시설인 영암 3.1운동비를 탐방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영암도기박물관에서 도자기 굽기 체험을 통해 도자기에 나라사랑큰나무, 국가유공자 상징 등을 그리며, 나라사랑큰나무 및 국가유공자의 상징 의미를 함께 배우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영암지역 현충시설 탐방 및 도자기 굽기 체험 행사를 통해 애국심 함양의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호국보훈과 나라사랑의 의미를 생각해 볼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전남서부보훈지청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 동안 청소년들과 함께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기 위한 체험형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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