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기 기사입력  2019/06/05 [20:01]
장애 아이들의 건강권을 위한 물리치료사법 적극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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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방문 물리치료사 법의 합법화(사진=전국장애인부모연대)   


[대한뉴스통신/장병기 기자] 사단법인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양정숙 목포시지회장은 장애를 가지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물리치료사법 개정을 통해 가정방문 물리 치료의 합법화와 확대가 이루어지는 것이 현장의 강력한 요구라고 입법을 적극 촉구했다.

 

또한 물리치료사법이 통과되어 시행되어 물리치료사가 의사의 처방을 받아 물리(재활)치료를 시행해 줄 수 있는 좋은 의료 환경이 사회적 약자를 위한 합리적인 제도가 될 것이라며 재가장애인 및 거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 뇌졸중환자들 그리고 집에만 계시는 수많은 허약노인들에게 큰 혜택이 돌아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특히 “특정 집단의 이익을 위한 법안이 아니라 장애인과 노인 등의 사회적 약자를 위한 현장의 요구가 반영된 법안을 통해 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법안이 되도록 바라며 가정에 머무를수 밖에 없는 환자와 보호자의 뜻을 담아 국민건강권 보호를 위한 물리치료사법 법률안을 적극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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