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기 기사입력  2019/06/04 [21:29]
강진군 2019 호남국제관광전 우수 이벤트 상 수상
국내·외 150여개 기관 및 업체 참가 약 3만 명 참여 ‘호남국제관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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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국제관광전(사진=강진군)     


[대한뉴스통신/장병기 기자] 강진군이 지난 2일 제2회 2018 호남국제관광전에서 우수 이벤트 상을 수상했다. 이에  강진군은 지난 4월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내렸던 내나라여행박람회 특별상을 시상한 데에 이어 박람회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호남국제관광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전라남도 등이 후원한 이번 관광전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국내·외 여행정보 제공과 관광산업 발전을 목적으로 국내·외 150여개 기관 및 업체 참가 약 3만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군은 이번 관광전을 통해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제47회 강진청자축제, 나이트 드림, 관광지 순환 셔틀버스 등을 적극 홍보했으며, 일반적인 다른 참가 부스들과 달리 조만간 프로젝트 재현배우들과 꼭지 공연, 초성 및 갤러리 퀴즈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서 홍보 효과를 극대화 했다.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의 이승옥 이사장(강진군수)은 “이번 호남국제관광전에서 강진군은 조만간 프로젝트와 같은 특색 있는 홍보와 고려청자 물레시연, 갤러리 이벤트, 골든벨 등 다양한 이벤트 등을 통해서 우수 이벤트 상 수상이라는 성과를 낼 수 있었다. 앞으로도 한발 앞서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서 우수한 관광자원을 관광객들에게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고 관광을 통한 지역경기 활성화의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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