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기 기사입력  2019/06/07 [22:09]
영암군,『2018년 기준 광업·제조업조사』에 함께 참여
10인 이상 광업·제조업 240개 사업체, 13개 항목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영암군청사  


[대한뉴스통신/장병기 기자]  영암군은 통계청과 함께 오는 6월 12일부터 7월 16일까지 한 달여 동안 『2018년 기준 광업·제조업조사』를 실시한다. 광업·제조업조사는 광업·제조업부문에 대한 구조, 분포 및 산업활동 실태 등을 파악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통계조사이다. 

 

조사대상은 2018년 12월 31일 기준 관내에서 광업·제조업을 수행하는 종사자 10인 이상인 사업체이고, 조사항목은 총 13개 항목으로 사업체명, 대표자명, 조직형태, 종사자수, 연간출하액 등이다. 

 

조사원이 직접 사업체를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면접조사와 사업체가 원하는 시간에 편리하게 조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인터넷조사를 병행한다. 

 

아울러, 군 관계자는 사업체 정보 등이 담긴 조사내용은 통계법 제33조(비밀의보호)의 규정에 따라 오직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고, 사업체의 비밀은 엄격하게 보호되므로 조사에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번 조사결과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경제정책수립 및 관련 산업 연구 분석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12월 말에 확정 공표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뉴스통신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