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기 기사입력  2019/06/07 [21:02]
CJ도너스캠프 ‘창의학교 전남’ 4기 워크숍
학생․학부모․대학 멘토 등 어우러진 창의인성교육 진행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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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의학교  전남4기 워크숍(사진=전라남도)    


[대한뉴스통신/장병기 기자] 전남복지재단(대표이사 곽대석)은 최근 목포하당청소년문화센터에서 학생, 학부모, 대학생 멘토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CJ도너스캠프 ‘창의학교 전남’ 4기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문화창작 체험 과정인 ‘창의학교’에서 학생들이 창작품을 무대에 선보이는데 필수적인 교류와 협동을 위한 의사소통능력 등을 키우기 위해 이뤄졌다.

 

주입식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주체가 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해 CJ나눔재단 ‘인성학교’ 대학생봉사단 프로그램을 활용했다. 총 3시간 30분 동안 대학생봉사단과 함께 레크리에이션, 상황극 놀이, 브레인스토밍, 집단토론 등을 통해 학생들의 내외면적 성장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워크숍에 참여한 김 모 양은 “대학생 언니와 보드게임을 하면서 어색함을 해소하고, 창작활동을 하면서 주위 친구와 함께 협동할 수 있는 방식에 대해 얘기할 수 있어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곽대석 대표이사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학생들이 소신껏 참여해 11월에 있을 졸업무대에서 모두가 협동해 주인공으로 우뚝 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남복지재단은 올해로 4기째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의 문화 창작 활동을 통한 자존감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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