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기 기사입력  2019/06/08 [20:19]
전남 안전 교통문화 정착, 군 장병도 동참
교통연수원, 육군 8539부대 교통법규․운전 소양 교육 눈길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전남교통연수원 군장병교육(사진=전라남도)    


[대한뉴스통신/장병기 기자] 전남교통연수원(원장 김대희)이 도민 안전 교통문화 정착운동에 군 장병의 동참을 이끌어내 눈길을 끌고 있다.

 

전남교통연수원은 최근 육군 제8539부대 5대대(대대장 이상석 중령) 군 장병을 대상으로 난폭운전 안하기, 음주운전 근절 등 교통법규 및 운전 소양 교육을 했다. 교육 수료 후 장병들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욕을 보였다.

 

한편 전남교통연수원은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전문 강사를 공개 채용해 보강하고, 화순경찰서・강진경찰서 등과 업무협의를 통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다각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앞으로도 전남 지역자율방범대,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 등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상시 실시해 안전업무를 효율화할 계획이다.

 

김대희 원장은 “올해를 전남 교통사고 줄이기 원년으로 정해, 안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온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뉴스통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