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귀월 기사입력  2019/06/13 [02:03]
민선 7기 박우량 신안군수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 개최
군정 주요 성과 및 군정방향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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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선 7기 1주년 박우량 신안군수 주요성과 보고회 개최     (사진= 박귀월)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신안군은 11일 군청 공연장에서 민선 7기 1주년 신안군청 주요 성과와 군정방향에 대해 출입기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우량 신안군수가 직접 발표하는 보고해를 개최했다.

 

희망이 샘솟는 신안,군민과 함께 하는 열린 신안,친환경 농수산물을 통한 잘사는 신안, 가고 싶을 때 갈 수 있는 편안한 신안, 어려운 사람을 돕는 인간다운 신안, 늘 푸른 생태 환경의 아름다운 신안으로 새로운 도약을 하고 있다.

 

민선 7기 군정 주요성과로 1004섬 신안 브랜드 부활로 상품등록과 신안군 특성을 한번에 인식 농수산특산물 판매 증가로 군민 소득에 기여하고 있다.

 

친환경 농축산업 육성으로 농가소득을 위한 기술농업 추진과 친환경농업 육성을 추진하고 농산물유통 활성화와 원예특작물 육성 추진하며 농기계 임대센터를 운영하면서 농기계 배달 서비스 제도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

 

수산자원을 전격 소득산업으로 육성 현장중심의 수산약식기술 교육 추진하며 친환경 양식어업 육성 및 수산자원 조성 수산물을 가공 처리 저장시설 현대화 하며 천일염 생산시설을 현대화 연중 수산물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윤택하고 편안한 행정복지 시안 돌아가실때까지 자식들에게 걱정 안끼치는 책임있는 복지 실현과 저소득층 지원을 강화 행복복지에 힘을 쓰고 있다.

 

신안군은 맞춤형 교통복지로 편안한 신안, 천사대교 개통에 따른 육상 해상교통 체계를 구축 작은섬 도선 완전 공영제 및 버스 공영제 지속 실시하며 수요응답형 1004버스를 운행하며 위험 도로시설 개량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세계적 해양생태의 중심 신안으로 생물다양성 문헌 조사와 신안갯벌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하며 모든 일반음식점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島1뮤지움 조성 관광레저 시설을 추진하고 모든 일반음식점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004섬 사계절 꽃피는 섬을 조성 읍,면별 1특색있는 꽃피는 섬을 조성"1마을 1마을 숲"조성 사계절 꽃피는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군은 도시에서 유학오는 신안의 명문교육 초,중,고등학생 교육환경 개선과 어학연수 확대 실시하며 초,중,고등학생 무료버스를 운행하며 섬마을 인생학교를 개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고 있다.

 

또한, 신성장 동력산업을 집중 육성 신재생 에너지 개발이익과 공유제를 추진하며 흑산공항 건설사업을 추진 중 이다.

 

향후 군정방향으로 천사대교 개통에 따른 파급효과 확대와 교통해소를 위해 압해읍소재지 국도77호선(압해대교~김대중대교) 압해읍소재지 우회도로 건설, 국도2호선(읍소재지~송공)가변 3차로, 암태 남강, 압해읍소재지 회전교차로 설치할 계획이다.


관광객 수용을 위해 레저타운, 리조트, 민간펜션 고급화 등 품격있는 숙박시설과 향토 대표음식 고급화(시금치, 간재미, 민어, 홍어, 왕새우 등), 특화음식 등 먹거리 개발로 신안 관광객 500만 시대를 열어 관광 메카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우량 군수의 발표하는 보고회가 끝나고 기자들의 질의를 받았다.

 

대한뉴스 통신(박귀월 기자)질의: 관광객들이 많이 오는 반면 휴계시설이 부족하여 암태에 휴계시설이 하나 있었으면 하는 바램과 암태 화장실 주위로 비가오면 흙탕물때문에 신발이 젖는다고 주위도로와 주변정리를 개선해 주었으면 했다.

 

그리고 버스터미널에서 안좌로 들어가는 버스노선을 안좌에서 나올때 포미에 한번 세워달라고 부탁 했다.

 

박우량 군수의 답:신안군을 발전시키는 데 있어 가장 어려운 점이 토지용도 변경이라며 농지에 식당을 하나 만들려고 해도 1년 이상의 시간과 경비가 소요되어 어려운 실정을 토로했다.

 

따라서 신안군 전체용도 지역 중 25%를 계획관리지역으로 변경할 계획이라고 했다.

 

암태 화장실 부분은 에로스 서각박물관 주위로 공사가 끝나지 않는 상태에서 천사대교가 개통이 되어 처음 오신분들이 많은 불편을 겪었을것을 안다고 했으며 현재는 공사가 끝나 옆 땅을 구입해 화장실도 다시 만들고 구덩이도 메꿨다고 했다.


내년 선거가 끝나면 단체장들과 협의해 압해도는 전체를 도시계획구역으로 변경해 산림은 보장하고 아파트 단지, 농공단지 등을 만들어 목포의 배후도시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4월 천사대교가 개통해 섬과 육지가 이어지면서 신안군의 교통은 획기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에 목포시와 신안군과의 교통 문제에 대해서는 “천사대교가 개통하면서 버스가 목포 시내를 통과하는 것과 관련, 적자분에 대해 보전하겠다는 협상까지 했으나 버스회사와 협의하는 과정에서 용역 결과가 나와야 해결할 수 있는 사안”이라며 “목포시와 협조가 잘 안 돼 아쉽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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