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귀월 기사입력  2019/07/03 [23:59]
목포소방서장, 전통시장 현장 확인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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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시장에 호스릴 비상소화장치에 대한 점검   (사진= 목포소방서 제공)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목포소방서(서장 장경숙)는 지난 3일 전통시장 화재로 인한 대형인명 및 재산피해 예방을 위하여 관내 전통시장에 설치된 ‘호스릴 비상소화장치’에 대한 점검과 안전교육에 나섰다.

 

7월 1일 부임한 장경숙 목포소방서장은 ‘선제적인 대응활동’과 ‘빈틈없는 예방활동’을 강조하면서 가장 먼저 전통시장에 대한 현장확인을 시작으로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등 취약대상에 대한 지속적인 예방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호스릴 비상소화장치’(이하 호스릴)는 화재 초기대응을 위해 전통시장과 소방차의 진입이 곤란한 지역에 설치한 소방시설로써 화재발생 시 누구나 쉽게 사용 가능하며 소방차 도착하기 전까지 화재를 진압하거나 연소 확대를 방지하기에 효율적인 장비이다.  

 

장경숙 서장은 “화재초기에 시장상인, 주민 등에 의한 초기대응에 효율적인 호스릴을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보다 안전한 도시문화조성’에 목포소방서가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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