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귀월 기사입력  2019/07/06 [01:13]
영광군 모량면 복제비 부화
제비들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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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광 모량면 복제비 부화       (사진= 강미애 제공)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5일 영광 모량면 이모씨(여56세) 처마 밑에 제비가 둥지를 만들고 4마리의 제비 새끼를 낳아 있는것을 발견했다.

 

언제인지도 모르게 알을 낳아 새끼를 부화하여 먹이를 달라고 입를 쩍 벌리고 있는 모습이 참 대견하기도 하고 복제비가 왔다고 이모씨는 제비들의 모습을 바라보며 좋아한다.

 

제비 어미는 새끼들 밥을 줄때 입을 재일 크게 벌린 새끼부터 밥을 준다고 하니 모든 제비가 똑같이 입을 벌릴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제비는 부화후 20~24일 정도면 둥지를 떠난다고 하니 건강한 날개짓으로 날아가길 바란다.

 

흥부와 놀부처럼 흥부집에 복제비가 들어와 부자가 되었 듯 이모씨 집에도 제비새끼들의 탄생으로 앞으로 복이 가득 하리라 생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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