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기 기사입력  2019/07/05 [19:14]
광양시, ‘2019년 자율방범대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자율방범대원 등 130명 참석, 자율방범대원의 역할과 자세에 대한 재인식 시간 가져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광양시자율방범대 워크숍(사진=광양시)  


[대한뉴스통신/장병기 기자] 광양시는 지난 4일(목) 중마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읍면동 자율방범대원, 해병대원들 1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광양시 자율방범대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방범대 활동 지침 안내 및 응급상황 대처 요령 교육과 자율방범대원의 역할과 자세에 대해 재인식할 수 있는 강의 등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광양경찰서에서 자율방범대원의 주요 활동사항과 요즘 발생하는 보이스피싱 대처 요령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전문 강사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심폐 소생술 심정지 환자에 대한 응급처치 현장 실습을 함으로써 자율방범대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아동·청소년 성폭력 바로알기 △성폭력 피해 시 대처방법 △외국의 성폭력예방 활동 사례 △학부모가 알아야 할 실천 방안 등 사례 위주의 강연으로 참석자들의 열띤 반응 속에 강연을 마쳤다.

이날 강연에 참석한 정현복 광양시장은 “앞으로 자율방범대원이 중심이 되어 우리 시가 ‘으뜸 안전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뉴스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