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성 기사입력  2019/07/05 [17:44]
고흥군드림스타트 아동, 편식 뚝! 영양 쑥!
- 식품영양교육을 통한 올바른 식습관 형성기회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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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통신/윤진성 기자]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지난 7월 2일과 7월 4일에 드림스타트 아동 80명을 대상으로 고흥․도양드림스타트에서 식품영양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동들의 식습관이 갈수록 패스트푸드와 정크푸드에 노출되어 건강도 해치고 비만도가 높아가고있는 추세에 따라 균형   있는 식생활의 필요성을 인식시키고, 맛은 없지만 몸에는 좋은 음식들을 알아보는 시간과 우리 쌀을 이용해 케이크를 만들어보는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아동은 “엄마가 만들어 준 음식을 맛이 없다고 안 먹고 투정부리며 떼를 쓴 적이 많았는데, 골고루 음식을 잘 먹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며, “앞으로는 반찬 투정없이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먹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고흥군에서는 시기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과 후원 단체와 연계한 영양제 지원 등으로 아동들의 건강한 신체발달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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