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태 선임 기사입력  2019/07/06 [05:51]
전남복지재단, ‘캠페인매니저 자격인증’ 15명 검정 합격
양성과정 수료해 모금 전문가 15명 배출‥국내 시행된 캠페인 매니저 자격인증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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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도청사 전경(DB자료사진) 


[대한뉴스통신/전영태 선임기자] 전남복지재단은 최근 서울 연세대와 전남 사회복지회관에서 동시 실시한 제2회 캠페인매니저 자격인증(CCM) 검정에 응시해 전남지역에서 15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고 5일 밝혔다.


합격생들은 전남복지재단에서 지난 4월부터 진행한 전남복지아카데미 모금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생이다. ‘캠페인매니저’는 캠페인 진행에 있어 모금·마케팅·법제·윤리 영역을 주도하고 기부자를 발굴하는 새로운 직업이다.


관련 자격증은 국제공인 모금전문가(CFRE)라는 미국의 국제 모금전문가자격증이 있으며 국내에서는 올해부터 시행된 캠페인 매니저 자격인증(CCM)이 유일하다.


전남복지재단은 앞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더 많은 캠페인매니저를 육성하고 전남지역 캠페인매니저가 참여하는 모임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의제를 발굴·해결하기 위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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