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기 기사입력  2019/07/06 [21:43]
신가동에 ‘행복어울림 마을계획단’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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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어울림 마을계획단 발족(사진=광산구)    


[대한뉴스통신/장병기 기자] 4일 광산구 신가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동네 자치 자원 조사, 의제 발굴, 총회 개최 등으로 마을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드는 ‘행복어울림 마을계획단’ 발족해 단원을 위촉하고, 워크숍을 가졌다. 

 

동 주민자치위원회 김기순 위원장은 “발대식을 계기로 동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 것으로 기대한다”며 “진정한 주민자치의 꽃을 피울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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