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기 기사입력  2019/07/06 [21:33]
광산구, 통합사례관리 가이드 맵 제작·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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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살례관리 가이드(사진=광산구) 


[대한뉴스통신/장병기 기자] 광산구가 현장 통합사례관리자의 업무를 돕는 복지자원 가이드 맵 <2019 광산수레바퀴>를 제작, 동 행정복지센터와 복지 협력기관에 배포했다. 

 

<광산수레바퀴>는 구에서 진행하던 사례관리를 동에서도 수행하면서 민간·공공 현장 사례관리 담당자들이 자원 발굴과 연결을 쉽게 할 수 있도록 기관별 복지정보와 주요 사업내용을 담아 2016·2017년 두 차례 제작됐다. 

 

<2019 광산수레바퀴>에는 기존 내용에 더해, 광산구 희망복지과 통합사례관리사들이 수년 동안 현장에서 발굴한 복지자원과 ‘휴먼서비스 네트워크’ 사업, 21개 동 복지자원·자료 등도 포함돼있다.   

 

광산구 관계자는 “가이드 맵을 활용해 주민의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에 딱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더 체계적인 통합사례관리로 주민의 행복하고 품격 있는 삶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광산수레바퀴>는 광산구 홈페이지 전자도서관에서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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