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태 선임 기사입력  2019/07/07 [04:49]
한반도본부장 독일 방문 및 한미 북핵 수석대표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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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통신/전영태 선임기자]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독일 측 초청으로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독일을 방문, 이나 레펠(Ina Lepel) 외교부 아태총국장과 한반도 문제 관련 협의를 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금번 방문 시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이자 EU 주요국인 독일 측과 남북미/북미 판문점 회동 이후 한반도 정세에 관해 심도있는 협의를 할 계획이다.

 

한편, 이 본부장은 같은 시기 독일을 방문하는 스티브 비건(Stephen Biegun) 미 국무부 대북 특별대표와 한미 북핵 수석대표 협의를 하고, 남북미/북미 판문점 회동 등 최근 정세를 평가하고,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정착의 실질적 진전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협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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