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귀월 기사입력  2019/07/09 [01:36]
[시인 정연조] 장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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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박귀월)


장미

     시인 정연조

 

가장 멋있는 그대의 입술!

아름다운 볼 그얼굴의 미소 같은

아침이슬 머금은 그대와의 대화속에

초여름은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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