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귀월 기사입력  2019/07/11 [22:18]
월출산국립공원, 장애인 대상 자연나누리 프로그램 운영
3차 , 지적장애인과 함께 월출산국립공원에서 자연을 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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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적장애인과 함께 월출산국립공원에서 자연을 누리다   (사진= 월출산국립공원)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국립공원공단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은창)는 오는 7월 11일(목),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월출산국립공원과 IBK기업은행이 함께하는 자연나누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IBK기업은행의 자발적 후원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영암군 소재 소림학교 지적장애인 학생들 40여명을 대상으로 월출산국립공원 일원에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도갑사 역사‧문화 해설 및 도갑자연관찰로를 탐방하며 국립공원의 생태 및 문화체험의 기회와 함께, 지역 체험처에서 천연 염색 체험을 통해 자존감을 높이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자연나누리 프로그램은 지역의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올해 1회 더 진행할 예정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및단체는(40명내외)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탐방시설과(061-470-5241)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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