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기 기사입력  2019/07/15 [20:36]
광산문예회관서 여름 식힐 무대 잇달아 열려
수영대회 성공 기원 매주 토요일 ‘Summer, Swin, Swing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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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광상구)  


[대한뉴스통신/장병기 기자] 광산구가 광주세계수영대회 성공을 위해 매주 토요일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대회 방문객, 시민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야외·실내 공연 시리즈 ‘Summer, Swim, Swing(썸머, 스윔, 스윙)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13일 광산문예회관 상주단체 그린발레단의 <발레 인 시네마 Ⅱ>로 문을 연 이번 페스티벌은, 20일 김소현 손준호의 <뮤지컬 갈라콘서트>, 27일 타악퍼포먼스 & 미디어아트 <인.수.화.풍>, 8/3일 국악과 비보이의 만남 <리듬 오브 코리아>, 8/10일 홀로그램 판타지쇼 <All That KOREA>, 8/17일 창작초연발레 <실낙원>까지 총 6주 동안 진행된다. 

 

야외공연은 버블매직쇼, 탭댄스, 댄싱 퍼포먼스 등을 내용으로 각 실내공연 시작 1시간 전 광산문예회관 야외마당에서 펼쳐진다. 관람료는 공연에 따라 다르고, 예매는 공연 3주전 광산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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