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기 기사입력  2019/07/15 [20:08]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일본 규제철폐 맨발 퍼포먼스
일본대사관 앞 얼음위 맨발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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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사 조승환 일본대사관앞 맨발 퍼포먼스(사진제공=광양시)    


[대한뉴스통신/장병기 기자]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51세)이 7월 15일 오후 2시부터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의 대한민국에 대한 규제를 철폐하라는 슬로건을 걸고 얼음 위 맨발 퍼포먼스 시위를 하였다.

 

그동안 사회 이슈가 있을 때마다 얼음 위 맨발 퍼포먼스를 선보인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씨는 7월 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희귀 난치병 어린이돕기, 5월 11일 광양실내체육관에서 어려운 가정 학생 간병비 마련을 위한 맨발 얼음 위 퍼포먼스를 펼쳤었다.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씨는 2017년 6월 일본 후지산, 11월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기원 100km 마라톤을 펼쳤으며, 지난해 3․1절 맞이 한라산 맨발 등반과 4월 남북정상회담 성공 기원 전남 광양시에서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까지 427km를 맨발로 종주했다.

 

아울러 지난해 5월 광양읍 5일시장에서 맨발로 '얼음 위에 오래 서있기 퍼포먼스'와 한백회(조승환 팬클럽) 회원들의 재능나눔 문화공연으로 모은 640만 원의 기금 중 절반인 320만 원을 초록우산을 통해 지역의 아동 가정 2세대 생활안정비로 지원했었다.

 

특히 2019년 1월 19일에는 맨발로 얼음 위에 오래서있기 세계신기록 경신으로 어린이 돕기 1억 기부 등  맨발 퍼포먼스를 통해 수많은 소년소녀 가장 돕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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