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귀월 기사입력  2019/07/20 [18:12]
[말.글] 사람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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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뉴스통신 박귀월편집국장 

[대한뉴스통신/박귀월편집국장]

사람이란?

 

인간이란? 시련은 매 순간

자신의 주위를 맴돌고 있다.

 

진실이 아닌 거짓된 삶들이

진실을 큰 어두운 괴물로

우리를 삼켜 버린다.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 섰을 때

할아버지 생각, 부모, 자식이라는

가족의 끈이 있기에 작은 희망의

끈을 놓을 수가 없었다.

 

가던 길을 다시 되돌아보고

발길을 차마 옮길 수가 없었다.

 

모두가 누구에게나 부모에겐 귀한 자식들이다.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들로

서로를 사랑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야 한다.

 

하다못해 미물도 본능적으로 자기 새끼들은

챙기고 있기 때문이다.

 

남들이 잠잘 때 일을 하고

두 배 세배의 노력을 해도

그들의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은

그 사람들이 진실이 없기 때문이다.

 

본인이 고달프면 남들도 고달프다는

생각은 왜 못하는지

남을 괴롭게 만들면 본인은

마음이 편안한지...

 

세월이 지나 득과 실을 따져보았을 때

그때의 행동들이 과연 잘한 일인지

다시 한번 묻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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