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성 기사입력  2019/08/04 [09:54]
완도해경, 서넙도 미귀가자 해상수색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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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통신/윤진성 기자]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오늘 테러경보 상향 조정과 여름 성수기를 맞아 헬기를 이용 항공순찰을 하였다고 밝혔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오후 2시 관내 테러경보 주의 단계에 따라 해상경계와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수상레저 주요 활동지, 사고다발해역, 여객선 항로에 대해 헬기(서해청 B-520)를 이용하여 연안해역 경비상황과 양식장 실태를 항공순찰로 안전 점검하였다.


항공순찰 중 서남해안 해역에 임무수행중인 출동 함정과 헬기 간 교신을 통해 해상치안상황을 정보교환 하였다.


김충관 서장은 “항공 순찰을 통해 완도 해역의 취약요소를 파악하고 미비점을 보완하겠다.”며“각종 해양사고 발생 시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구조․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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