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성 기사입력  2019/08/05 [15:37]
보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율포솔밭해수욕장에서‘찾아가는 거리상담’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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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통신/윤진성 기자]보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일 율포솔밭해수욕장에서 청소년과 학부모 200여명을 대상으로‘찾아가는 거리상담’을 실시했다.

이번 거리 상담 행사는 보성군, 전라남도보성교육지원청 Wee센터, 보성경찰서, 보성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1388청소년지원단과 함께 진행했다.

특히, 청소년의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해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고, 피서지 행락질서와 안전한 물놀이 문화조성을 위해 보성경찰서의 협조를 받아 심폐소생술 등 안전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

또한 타로상담, 걱정인형 만들기, 너트 쌓기, 사랑유형 심리테스트 등 청소년들과 학부모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와 홍보물품을 제공하여 보성지역민들은 물론 휴가차 율포솔밭해수욕장을 찾은 타 지역 여행객에게도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보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매년 여름방학 기간 중 지역 청소년유관기관과 연계하여 율포솔밭해수욕장에서‘찾아가는 거리상담’을 운영해 오고 있다. 보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월요일~금요일에 이용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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