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성 기사입력  2019/08/07 [15:20]
완도해경, 수상레저 안전문화 정착 위한 ‘안전리더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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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통신/윤진성 기자]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7일 수상레저 안전문화 정착과 확산을 위한 ‘수상레저 선도그룹 안전리더’를 위촉하였다고 밝혔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이날 위촉식은 수상레저 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높이기 위해 수상레저사업자와 종사자들을 초청하여 ▲안전리더 소개▲위촉장 수여식▲안전리더 자체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완도해경에 위촉된 안전리더는 박상남 명사레저사업장, 최성훈 샤크클럽사업장, 김성현 송호학생수련원 전문경력관, 김흥국 가우도 해양레저 전무, 강의성 해양구조협회 민간활동자 등 5명으로 해양경찰과 함께 수상레저 안전을 위해 솔선하는 모습으로 지역리더 역할을 담당한다.


박상남 수상레저 안전리더자는 “수산레저 안전문화 확산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해양경찰과 울타리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곽충섭 해양안전과장은 “해양안전리더와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안전한 수상레저 문화를 정착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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