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귀월 기사입력  2019/08/07 [14:10]
영광소방서 영광119, 폭염대비 급수지원 등 대민활동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영광소방서 영광119 폭염대비 급수지원 대민활동  (사진= 영광소방서 제공)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영광소방서(서장 박상래) 영광119안전센터는 지난달 30일부로 폭염재난 위기경보 단계가 『경계』로 격상된 바, 폭염피해 예방을 위한 급수지원 등 대민활동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폭염재해로 피해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관내 축산농가 및 생활지역 등을 중심으로 폭염 해제시까지 강화할 대민활동의 주요 내용으로는 ▶생활용수․식수 및 가축 음용수 지원, ▶저소득층 거주지역 등 폭염 취약지역 물 뿌리기, ▶시․군 살수차 운용에 따른 소방관서 내 소화전 지원 등이다.

 

 또한, 소방력 부족시 관할 남.여 의용소방대원을 적극 동원하여 봉사 및 지원활동을 통해 폭염극복을 위한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긴급출동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 적극실시할 것”이라며 “폭염 기간 동안 상황발생시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뉴스통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