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성 기사입력  2019/08/09 [09:56]
완도해경, 해수욕장 구명조끼 입기 캠페인 가져
구명조끼 착용 홍보로 안전사고 예방 기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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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통신/윤진성 기자]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지난 8일 해양안전의 날을 맞아 주요 해수욕장인 완도 명사십리ㆍ해남 송호 해수욕장 등 4개소에서 이용객들에게‘구명조끼 입기 캠페인’을 가졌다고 밝혔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여름철 해수욕장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구명조끼 입기 캠페인’을 통해 해양 안전에 대한 국민 관심도 제고와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해수욕장 이용객들에게“구명조끼는 생명조끼”문구가 삽입된 홍보물을 배부하고 구명조끼 착용법 교육과 물놀이 전 안전수칙 준수 등을 당부하였다.


구명조끼는 사람이 물에 빠졌을 때 몸을 뜨게 해줄 뿐만 아니라 체온을 유지시켜 물속에서 생존할 수 있는 시간을 늘려주는 등 생명을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곽충섭 해양안전과장은 “구명조끼는 바다에서 생명의 시간을 늘려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며, 구명조끼입기 생활화 캠페인을 통해 안전한 여름철 물놀이 문화를 확산시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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