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귀월 기사입력  2019/08/10 [02:01]
목포 한성사, 칠월칠석 법회로 인연 소중함 되새겨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목포시 한성사 칠월 칠석 법회       (사진= 박보현 제공)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지난 7일 목포시  한국불교태고종 한성사 주지(서대원 합장)은 칠월 칠석 법회를 열었다.

 

칠월 칠석은 음력 7월 7일이다. 칠월칠석날은 사랑을 노래하고 처녀와 총각들이 만나서 결혼 성취 및 선근 공덕이 깊은 그런 후손을 출산할 수 있도록 치성광 여래불께 불공을 드리는 날로 일곱 분의 칠원성군 님께 기도하고 발원하는 날이다.

 

이날 주지 서대원 합장은 불볕더위로 많은 신도가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함께하는 마음으로 소원성취 발원문을 함께 낭독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뉴스통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