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태 선임 기사입력  2019/08/09 [23:12]
문재인 대통령, 장관급 및 특명전권대사 인사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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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 대변인 고민정(사진=청와대 브리핑룸 갈무리)


[대한뉴스통신/전영태 선임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장관급 8명, 주미합중국대사관 특명전권대사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고 고민정 대변인은 밝혔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에 최기영, ▶ 법무부 장관에 조국,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 김현수, ▶여성가족부 장관에 이정옥,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에 한상혁,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에 조성욱, ▶금융위원회 위원장에 은성수, ▶국가보훈처 처장에 박삼득, ▶주미합중국대사관 특명전권대사 이수혁 등이다.

 

이번 개각 및 특명전권대사 인사는 문재인 정부의 개혁 정책을 일관성 있게 안정적으로 추진하는 데 역점을 두었다고 설명하고, 도덕성을 기본으로 하고 해당 분야 전문가를 우선 고려했다고 밝히고 또 여성과 지역 등 균형성도 빠트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오늘 개각으로 문재인 정부 2기 내각이 사실상 완성됐다고 할 수 있으며 정부는 국민들이 느낄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해 모든 국민이 함께 잘 사는 포용국가 실현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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