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귀월 기사입력  2019/08/31 [00:23]
1004섬 행정선 암태 남강항 전진배치
군민 희망 실어 나르는 희망 나르미선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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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4섬 행정선 암태 남강항 전진배치   (사진= 신안군청 제공)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오는 9월 1일부터 행정선을 암태 남강항 으로 전진 배치한다.
 
군(郡)에서 운영 중인 행정선은 3척으로 그동안 압해읍 신장 선착장을 정박항로 운항하였으나, 천사대교 개통에 따라 중부권 4개면(암태,자은,안좌,팔금)이 육로로 연결되어 암태 남강항에 행정선의 안전한 정박 및 관리를 위한 조류저감시설 방파제와 관공선관리사무소 등 시설을 마련하여 전진 배치하게 되었다.
 
군(郡)관계자는 이번 행정선 전진 배치는 작은 섬 방문 및 업무 출장 시 항해시간 단축으로 유지관리 비용 절감은 물론 주민들의 삶 속으로 좀 더 가깝게 다가가 주민들의 요구사항에 대한 신속한 처리 등 섬마다 희망을 실어 나르는 희망 나르미선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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