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성 기사입력  2019/08/30 [15:17]
고흥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컨설팅 실시
주민에 의한 지역사회복지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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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통신/윤진성 기자]고흥군은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해 8월말부터 10월말까지 16개 읍면을 찾아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그 역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는 읍면 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8월 29일 도화면을 시작으로 16개 읍면을 직접 찾아가고 있다.

컨설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사가 직접 읍면을 방문·진행하며 읍면 협의체의 추진 배경, 역할, 특화사업 등을 알리고 우수사례 공유 및 토론을 통해 읍면협의체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군관계자는 “복지 예산의 빠른 증가에도 불구하고 고독사 등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복지사각지대 문제로 민관협력을 통한 상시 발굴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며 “지역 실정에 밝은 읍면협의체 위원의 활동이 절대적으로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읍면협의체는 2016년 7월에 발대식을 개최했고, 읍면당 10명 이내로 16개 읍면 총 18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어려운 이웃 발굴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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