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귀월 기사입력  2019/09/01 [22:12]
월출산국립공원, 비법정탐방로 불법산행 집중단속
야간산행 및 허가받지 않은 암벽산행을 단속하는 ‘기획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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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출산국립공원 비법정탐방로 불법산행 집중단속   (사진= 국립공원공단 월출산국립공원 제공)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국립공원공단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은창)는 공원 내 비법정탐방로(샛길) 및 무허가 암벽산행을 집중 단속하는 ‘기획단속’을 9월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수시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번 ‘기획단속’은 국립공원에서 발생되는 비법정탐방로 불법산행과 무허가 암벽산행을 집중 단속하고, 아울러 대국민 예방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대상은 땅끝기맥 산행코스인 풀치재~밤재 구간을 비롯한 공원내 비법정 탐방로(샛길) 출입과 무허가 암벽산행 등이다.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 손재원 자원보전과장은 “최근 불법산행이 인터넷 및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조장되는 사례가 있다”라고 하며 “건전하고 안전한 국립공원 탐방문화 확립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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