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귀월 기사입력  2019/09/04 [00:18]
영광소방서, 방사능방재 주민보호 집중훈련 소방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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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광소방서 방사능방재 주민보호 집중훈련 소방부스 운영   (사진= 영광소방서 제공)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영광소방서(서장 박상래)는 3일 11시 영광스포티움 보조체육관에서 영광군청 주관으로 실시한 2019 방사능방재 주민보호 집중훈련 중 소방부스를 성황리에 운영하였다고 전했다.

3일 오전 8시 50분 한빛원전 3호기 비상디젤발전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상황을 가정하여 훈련은 시작되었고, 9시 30분에 청색비상을, 10시40분에 적색비상을 발령하며 주민대피를 실시했다.

영광스포티움 보조체육관으로 집결한 홍농읍 성산리 주민, 법성중학교, 홍농서초등학교 학생들은 체육관 내에 설치되어 있는 각종 부스들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평소에 흔히 접할 수 없는 매몰자영상탐지기, 음향탐지기, 드론 등 5종의 구조장비와, 심폐소생술 체험장을 운영하여 많은 주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광소방서 대응구조과장은 부스운영을 통해서 조금 더 군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었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는 영광소방서가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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