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귀월 기사입력  2019/09/04 [21:13]
목포해상케이블카 드디어 9월 7일 개통
"그림 같은 다도해와 유달산의 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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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박귀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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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 9월 7일 개통을 앞둔 목포해상케이블카가 그 모습을 드러냈다.

목포해상케이블카(주)는 안전에 대한 최종 점검을 마치고 3일 언론인과 여행사 대표, 목포시에 거주하는 소외계층과 장애인 그리고 문화해설사를 초청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아름답고 그림같은 다도해의 비경과 목포시내의 전경들이 한눈에 보이고 스릴과 감동이 교차하며 유달산의 일등바위 등 목포대교와 압해대교가 한눈에 들어오는 설램의 목포 케이블카!

서남해안 관광거점 목포의 자랑거리가 될  목포해상케이블카(주)에서는 당초 6일 14시에 북항승강장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개통식은 태풍 ‘링링’ 북상으로 인해 국가기관, 지자체 및 공공기관은 참석하지 않고, 목포해상케이블카(주) 관계자 위주로 실내에서 축소 개최한다고 전했다.

정인채 대표이사는 "서남해안 관광의 중심거점인 목포의 자랑이 될 해상케이블카를 개통하게 되어 기쁘다"며 "그동안 개통을 위해 애써준 시공사와 참여업체 직원들 특히 묵묵히 지켜보며 격려해 주신 목포시민들과 함께 노력해 주신 목포시 관계자들에게 감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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