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귀월 기사입력  2019/09/06 [02:59]
신안군생활개선회, 행복한 추석맞이 행사
송편, 쌀만쥬, 실내정원 등 나눔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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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안군생활개선회 행복한 추석맞이 행사      (사진= 신안군청 제공)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한국생활개선신안군연합회(회장 김정하)는 9월 5일 추석을 맞아 송편과 쌀 만쥬, 실내정원을 만들어 관내 요양시설 및 보육원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송편과 쌀만쥬는 신안군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는 우리농산물가공 교육을 통해 배운 기술로 회원 70여명이 함께 만들어 더욱 풍성한 나눔행사가 되었다.
 
또한, 치유농업 교육을 받은 회원들은 신안보육원에 실내정원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정서적인 안정과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주어 훈훈함을 더했다.
 
신안군생활개선회는 바쁜 농사일에도 불구하고 틈틈이 시간을 내어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교육을 이수하고, 배운기술을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여성농업인 단체이다.
 
신안군생활개선회는 신안군 14개 읍면에 700여명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사랑의 나눔행사, 쌀소비 캠페인, 풍물놀이 등을 배우고 익혀 읍면단위 각종행사에 재능을 기부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신안군생활개선회 김정하 회장은 “군에서 좋은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해준 덕분에 배운 내용을 다시 지역사회에 돌려 줄 수 있어 보람있었다”면서, “나눔행사를 통해 많은 분들이 행복한 추석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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