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귀월 기사입력  2019/09/06 [01:20]
목포지부 추석맞이 “6.25 호국영웅” 위로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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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 나눔의 자리       (사진= 전남서부보훈지청 제공)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전남서부보훈지청(지청장 박영숙)과 행복나무 목포지부(지부장 서길용)에서는 5일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목포시 보훈회관에서 6·25참전유공자 어르신들에게 오찬(민어회 및 어죽)을 대접하고 명절 선물세트를 구입하여 전달했다.

행복나무 목포지부는 2016년부터 12월부터 매월 6·25참전유공자 어르신들에게 주거개선사업, 미용서비스, 특별식 대접, 위문품 전달 등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2019년에도 지속적으로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남서부보훈지청에서는 보훈가족이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해주신 행복나무 목포지부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따뜻한 보훈이 지속, 확산되도록 적극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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