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성 기사입력  2019/09/10 [15:24]
완도해경,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사랑의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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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통신/윤진성 기자]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추석명절을 맞이해 사회복지시설인 요양원 ‘생수의집’에 방문하여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봉사활동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김충관 서장을 비롯한 직원 8여명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수급권 대상인 65세 이상 어르신 50여명이 있는 완도 ‘생수의 집’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말벗이 되어드렸고, 장흥 회진파출소는 지난 9일 경찰관들이 모금하여 소외된 독거노인 김모씨(82세, 여)와 이모씨(74세, 여)의 자택을 방문하여 쌀 20kg와 휴지를 전달해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사랑의 손길을 뻗었다.


요양원 관계자는 “항상 정기적으로 우리 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준 완도해경에게 감사하며 도와준 덕분에 어르신들이 더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겠다.”고 말했다.


김충관 서장은“요양원뿐만 아니라 다른 어려운 분들이 계신 곳들도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조금이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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